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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강 약품

후라시닐정 부작용과 주의사항

세균 및 염증에 의한 각종 감염증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후라시닐정

트리코모나스 질염 치료에 주로 처방 되는 전문 의약품입니다

다른 약과 함께 처방을 받은 적이 있는데 저는 질염치료제가 아닌 복통, 설사, 인후통 등으로 병원을 갔을 때였는데

저한테 필요했던 약이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그때 코로나를 의심하고 검사까지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씨제이후라시닐정 효과와 복용법 주의사항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후라시닐정 효과

 

1. 트리코모나스증

 

트리코모나스는 사람 이외에는 전염이 되지 않으며 주된 감염 경로는 성접촉입니다

80%의 감염자는 무증상이거나 증상이 경미하여 장기간의 보균자가 될 수 있으며,

트리코모나스 질염이 진단되면 파트너도 이미 균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크므로 함께 치료를 받아야 한답니다

트리코모나스는 인체 외부에서도 이틀 정도 생존이 가능하므로 속옷이나 사우나에서도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2. 혐기성균 감염증

 

혐기성균이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증식하는 세균을 뜻하며 세균성 질염 등이 이에 속한답니다

 

식약처 분류 항원충제인 씨제이후라시닐정은 메트로니다졸 250mg의 성분으로 단일 성분이며

혐기성 세균의 DNA 합성을 억제하여 트리코모나스 질염의 처방뿐만 아니라

다른 질염에도 광봄위하게 사용이 되는 백색의 원형 정제입니다

혐기성균에 의한 수술로 인한 감염 예방에도 사용되며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기생충성 질병으로 불리고 있는 아메바증에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후라시닐정 용법

 

<정제>

1. 트리코모나스증 : 메트로니다졸로서 보통 성인 1회 250mg, 1일 2회 10일간 경구투여

2. 혐기성균 감염증

1) 치료 : 성인 1회 500mg 씩, 1일 3~4회 경구투여하며,

1일 최대량은 4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일반적으로 7~10일간 치료

2) 수술 후 예방 : 성인 초회 1g, 1회 250mg씩 1일 3회 경구투여

3) 아메바증 : 성인 1회 500~750mg을 1일 3~5회, 10일간 경구투여

 

<주사제>

다음 용량을 분당 25mg(5ml)의 속도로 천천히 정맥주사하며,

환자의 상태가 호전되면 가능한 빨리 경구투여제로 대치

 

 

혐기성균 감염증의 치료

 

1. 성인 및 12세 이상의 소아

메트로니다졸로서 500mg(100mg)을 8시간마다 정맥주사, 경구투여가 가능해지면 500mg, 1일 3회 경구투여로 대치

( 총 주사제 투여 기간은 7일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나, 임상 세균학적 평가에 따라 투여 연장을 고려할 수 있음)

 

2. 12세 미만의 소아

1) 1일 3회 투여하며 1회 정맥주사 용량은 체중 kg당 7.5ml (1.5ml)이며, 1회 경구 투여량도 체중 kg당 7.5ml 투여

2) 8주 미만 소아는 1일 2회로 투여

 

혐기성균에 의한 수술 후 감염의 예방

 

용법의 사용은 보통 24시간, 최대 48시간을 이내로 제한

 

1. 성인 및 12세 이상의 소아

수술 직전, 수술 중 또는 수술 후에 500mg(100ml)을 8시간마다 정맥 내에 투여,

경구투여가 가능해지면 1회 250mg을 1일 3회 경구투여로 대치

2. 12세 미만의 소아

1일 3회 투여하며 수술 전 정맥주사 용량은 체중 kg당 7.5(1.5ml)이며 수술중 또는 수술 후는 3.7mg/kg 을 투여

 

 

후라시니정 주의사항

 

경고

 

1. 설치류 돌물 실험에 종양이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불필요한 사용 금지

2. 코케인 증후군 환자에서 메트로니다졸 함유 제제의 전신적 투여 시 치명적인 결과를 동반한

중증의 간 독성과 금성 간부전의 급성 발생이 보고된 바 있으며

이러한 환자에서는 다른 대체 치료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만 신중한 사용이 필요

3. 치료 시작 전 간기능 검사를 수행해야 하고 치료 기간 동안 및 치료 종료 후에도

간 기능이 정상 범위 안에 있거나 베이스라인 수치에 도달할 때까지 간기능 검사를 수행해야 함

*치료 기간 동안 간 기능 수치가 급격하게 증가할 경우 투여를 즉시 중단

 

투여 금지 대상

 

1. 구성 성분 및 이미다졸 유도체에 과민반응 환자

2. 혈액질환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화자

3. 갑상샘 저하증과 부신 저하증을 포함한 기질적 신경계 질환 환자

4. 임신 첫 3개월 이내의 임부

5. 수유부(24시간 이상 수유 중단)

6. 미졸라스틴을 투여 중인 환자

7. 알코올 대사가 진행 중인 환자 (2주 이내 디설피람을 복용한 환자)

 

 

신중한 투여 대상

 

1. 신장애 환자

2. 간성 뇌증 환자를 포함한 간 장애 환자

 

후라시닐정 부작용

 

1. 과민반응 : 발진, 가려움, 홍조, 두드러기, 발열, 혈관부종, 다형 홍반, 드물게 아나필락시스, 쇼크가 나타날 수 있음

2. 소화기계 : 췌장염이 나타날 수 있으며 구강점막염, 미각장애, 식욕부진, 구역, 구토,

복통, 설사, 요통, 혈청 아밀라아제 수치 상승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음

3. 혈액계 : 백혈구 감소, 호중구 감소, 무과립구증, 혈소판감소증이 나타날 수 있음

4. 중추 말초신경계 : 경련성 발작이 보고된 적 있으며, 조음장애, 감각이상, 착란, 소뇌 실조증,

두통, 경련, 어지럼증, 실신, 말초 감각신경병증이 가끔 나타날 수 있음

5. 정신 신경계 : 혼돈 및 환각 증상을 포함한 정신장애, 우울증

6. 눈 : 복시, 근시와 같은 일시적인 시각장애가 나타날 수 있음

7. 간장 : 매우 드물게 가역적인 간효소수치 상승과 때때로 황달을 동반한 담즙정체 간염이 보고

8. 비뇨기계 : 배뇨장애, 방광염, 다뇨증, 요실금, 진한 소변 색이 나타날 수 있음

9. 생식기 : 치료 실시 중 카디다 알비칸스에 의한 균 교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음

10. 기타 :  피부점막안증후군,

무균성 수막염 (항부 경직, 발열, 구토 등의 이식 혼탁 등을 수반하는 무균성 수막염이 나타날 수 있음)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

 

후라시닐정 일반적 주의사항

 

1. 혼돈, 졸음, 환각, 경련, 일시적인 시각장애의 위험이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운전 및 기계조작을 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

2. 10일 이상 투여 시 정기적인 임상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

3. 고용량 투여는 매독의 존재 여부를 은폐할 수 있으므로 매독 가능성이 있는 환자는 주의

 

 

후라시닐정 상호작용

 

1. 알코올과 병용 시 구역, 구토, 두통, 어지럼증과 같은 디설피람모양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최근 2주 내에 디설피람을 복용한 경우에는 투여를 하지 말고,

투여 기간 중 및 투여 후 3일간은 알코올의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2. 와파린 및 다른 쿠마린계 항응고제의 작용을 증강시킬 수 있으므로

치료 중 및 치료 후 8일까지 항응고제의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3. 리튬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킬 수 있음

4. 페니토인이나 페노바르비탈은 이 약의 제거를 촉진할 수 있음

5. 클린다마이신, 에리트로마이신, 리팜피신, 날리딕스산과 병용 시 혐기성균 치료에 상승작용이 있음

6. 사이클로스포린, 타크로리무스의 혈중농도를 높인다는 몇 가지 사례 보고가 있음

7. 콜레스티라민의 생체 이용률을 감소시킴

8. 옥시 테트라 하이 클린이 길항제로서 작용함

9. 미졸라스틴을 병용 투여시 심실 운동 특히 토르사드 드 포인트에 대한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병용 투여 금지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태반 장벽을 통과하여 태아 순환계로 빠르게 들어갈 수 있으며 임신 중 투여에 대한 안정성을 확립되지 않았으므로

임신 3개월 이내의 임부에게는 투여 금지, 3개월 초과의 임부에게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판단되는 경우에만 투여

2. 성분이 모유로 이행되므로 치료 중에는 수유를 중단

3. 과량투여시 위세척 등 일반적인 처치를 시행, 12g까지는 경구 복용해도 큰 문제 없이 회복

 

후라시닐정을 투여하는 기간 동안에는 반드시 금주해야 하며 위장장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이나 졸음이 올수 있으므로 운전과 위험한 기계조작은 주의하시고

와파린을 투여 중인 환자는 전문가에게 미리 알리세요

용법과 용량에 맞는 안전한 복용하시기 바라며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